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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diary/Dublin life








짱나니까 잠시 게르기에프 보러 1박2일로 마실 갔다오겠음.

사실 한번 갔는데 정치에 손댄 게르기엪이 뭐라고..

원래 공짜인데 주말이라 20센트주고 프린트한것도 짜증

딴공항은 프린트안해도 잘만 보내주던데 더블린 '라이언에어'만 지랄이라 일단 프린트 잼

EI도 AF도 Passport Control 안하는데 쓰잘대기없이 Non-EU들한테 돈받아먹으려고 지랄하난 참 잘해요.

(EU는 프린트필요없음)








2. 보호글된거 사실 볼건 없는데요

몇분 몰래 보고있는거 다암

그래도 궁금하다면 방명록에 징징대보시죠 (우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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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5.08.30 03:14 신고 URL EDIT REPLY
후기 기대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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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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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거래문의중에 뜬금포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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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5.05.18 01:14 신고 URL EDIT REPLY
그래서 향수는 거래하셨"읍"니까?
양복순 2015.05.18 15:25 신고 URL EDIT REPLY
팔려면 얼굴 봐야되서 안팔았습니다 하..
katamari 2015.05.21 01:43 신고 URL EDIT REPLY
택포인가여?
katamari 2015.05.21 01:43 신고 URL EDIT REPLY
미개봉인가여?
katamari 2015.05.21 01:43 신고 URL EDIT REPLY
네고 가능한가여?
katamari 2015.05.21 01:44 신고 URL EDIT REPLY
향수하고 제 전화번호 적은 쪽지랑 같이 찍어서 인증해주세여
katamari 2015.05.21 01:44 신고 URL EDIT REPLY
정품 맞나여?
양복순 | 2015.05.25 19:06 신고 URL EDIT
이분 또 빡치게 하시네
skyteam 2015.05.22 11:41 신고 URL EDIT REPLY
더블린에서 향수 직거래를 통해 사랑이 싹트나요.
LA나 뉴욕처럼 한인이 많은 동네가 아니라 그러기도 쉽지않을텐데, 인연이라 생각하고.....
양복순 | 2015.05.25 19:07 신고 URL EDIT
전 저런사람 안좋아합니다만 우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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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5
diary/Dublin life



1. 몰아서 가는 여행


12th ~ 19th Apr. Morroco (EUR 105)

2nd ~ 5th May. Belgium (EUR 57)

31th May ~ 2nd Jun. London (EUR 43)

(11th ~ 12th Jun. Belgium 공연보러 가는거라 미정)

24th ~ 26th Jun. Germany (EUR116)


전 바쁠예정이랍니다.

런던은 안가고싶지만 내가 좋아하는 언니들이 여행온대서 냅다 티켓팅

그리고 처음가는 LGW탑승기겠네요.

벨기에 브뤼셀은 아웃바운드는 브뤼셀의 청주 CRL, 인바운드는 BRU

독일은 TXL이 아닌 둘다 SXF(으엉엉) 그래도 새로 생긴 DUB 첫 T2 이용예정이라 기대중

모두 라이언에어 탑승이지만 독일만 에어링구스 드디어 탑니다.





2. 요즘 정신적으로 미칠 지경입니다. 너무 힘듬

내일까지 부활절이네요 공휴일빠밤 그리고 화요일부터 새로운 학교

많은 유럽친구들 사귈수 있다는 생각에 행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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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mari113 2015.04.07 21:55 신고 URL EDIT REPLY
저는 왜 몰아서 가는 여행을 둘이서 가는 여행으로 봤을까요?
양복순 | 2015.04.28 10:35 신고 URL EDIT
정말 이럴꺼냐며
DLH 87 2015.04.11 14:39 신고 URL EDIT REPLY
부활절방학이 끝나가서 슬프지 말입니다.
양복순 | 2015.04.28 10:35 신고 URL EDIT
방명록 글 안남겨짐
그냥 페이스북 친구 추가 해버렸음. 그거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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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5
diary/Dublin life




1. 오랜만에 도서관 왔더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4.12 서프라이즈 여행 일정 짜고 앉았음.


2. 요즘 생활이 너무 패닉임 그렇슴 오늘 벙어리되었음 하도 안써서


3. 그분과 클럽가는것도 재미있다. 둘다 흥이 많아서 그런가

    그래도 남자라고 스테이지에 있는 언니 궁디 멀뚱히 쳐다보는거 포착 고대로 비웃었음 

    어릴때 였으면 지금 뭐하는거임? 장난함? 라고 썽냈을테지만


4. 시험기간인가 도서관에 사람이 왜이렇게 많지?...


5. 흔한 모녀지간의 대화 그분이 보고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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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Patrick's day with stolen ma wallet.
diary/Dublin life







3월 17일은

아일랜드 최대축제인 세인트 패트릭(성 패트릭의 날)임

모두들 초록색 옷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온통 초록초록함 with 귀네스












퍼레이드로 러버덕보다가 얻어걸린 꼬마아가씨







​오코넬동상에서 뭐하는짓














네 대충 이렇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대낮부터 사람들이 술에 취해있죠

누가 아일랜드 아니랄까봐

저 사진찍고 3분후 전 소매치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템플바를 빠져나가려는데 내 앞에 어떤 아저씨가 계속 길을 막더니 갑니다

순간 아차 싶어서 지갑확인해보니 우왕ㅋ

내옆에 있던 남자가 나 얼굴봤는데 어디갔는지 못찾겠어 미안이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실성했음

그러고 뒤돌아서 찾는데 우리반 프렌치친구 루이스가 인사하길래

지갑잃어버렸다니까 어깨를 붙잡더니 진정시키고 어떻게 하라고 침착하게 설명해줍니다

고마워 으엉엉

















​이날 템플바는 다들 취해서 미쳤었음

흑흑 들어가기가 무서웠음














​지갑을 잃어버리고 주위에 순찰중이던 GARDA아저씨에게 말하니

패닉와서 이상하게 말하는데도 침착하게 잘 들어주면서 유쾌하게 대해줍니다.

덕분에 무난하게 진술했음

그리고 본인카드 꺼내더니 분실신고 전화번호도 친절하게 가르쳐주었음

(아일랜드에선 Policeman이라 안하고 GARDA라 함)

















그러고 다음날은 무슨 오늘이네

수업시간에 지갑 잃어버렸다

어쩌다 잃어버렸냐 돈 있었냐 라는얘기하다가

내가 지갑안에 개런티카드도 있어 팔아버리는거아냐?라니까

쌤이 어디브랜드냐길래 구라다라니까

잠시 멈칫하더니 니꺼 곧 이베이에 올라올거다 확인해봐 라는말에 모두들 빵터짐

그러면서 애들 이베이들어가서 찾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아는 동생이 언니 지갑잃어버리지 않았냐며

아일랜드카페에 지갑습득글 올라왔대서 보니 나맞잖아요

알고보니 템플바에서 어떤 베네수엘라인이 주워서

한국인인걸 알고 한국친구한테 알아봐달라 했다함

그래도 안되었는지 베네수엘라인들 모임에 있는 우리학교 학생에게

알아봐달라해서 오피스에가서 물어봤는지 나한테 연락왔음














저에게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미앙해 엉니가 앞으로 소중히 다룰게ㅜㅜ

현금은 15유로밖에 없었던데다

보통 소매치기면 현금만 빼고 버리는걸 알기에 포기상태

그래도 다른건 다 멀쩡히 살아있어서 다행

(비자도 잃어버렸는데 재발급비용만 300유로 꺄)













세상은 아직도 따뜻함

난이제 베네수엘라를 사랑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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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5.03.18 23:07 신고 URL EDIT REPLY
지갑 소매치기 당하셨군요ㄷㄷ찾으셨으니 다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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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요즘 많이 바쁩니다. 왜냐고요? 연애하거든요 하지만 순탄친 않음.


2. Aran Island 갔다왔습니다. 조만간 사진 포스팅 하죠 똥같은 날씨에 간 지라..


3. 백종원 아자씨가 만드는 레시피 보는데 만들고 싶어졌다 어디한번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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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개객끼 2015.03.10 15:40 신고 URL EDIT REPLY
엌ㅋㅋㅋㅋㅋ 썸에서 발전한건가옄ㅋㅋㅋㅋ 추카추카
放浪詩人 2015.03.10 15:50 신고 URL EDIT REPLY
연애시대가 열리신걸 축하드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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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오늘 누군가의 부탁으로 처음온 일본인 한분 머블린 시티투어를 해 드렸는데,

아니 보통 해외에 거주목적으로 가면 사전조사 하는게 기본아닌가?

무조건 하나도 모른데 쇼핑할수있는데도 설명해도 공부만할꺼랩니다

아니 누구는 놀러왔어요? 더이상 불가능해서 3시간걸리는거 2시간걸려서 보내고

진빠져서 둘이서 비빔밥 폭풍흡입

공부 열심히 하시길... 비기너...라고 하시던데 벌써 일자리 구하시려 하구...으음....





2. 망함 집에 오자마자 감기기운 생겼음 목이 따가워요.



3. 제가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하..




4. 25일에 항덕 모분이 머블린에 친히 행차하신답니다. 성은이 망극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하지만 일생겨서 그렇게된건 제가 죄송합네다아.







5. 어제 일본인 친구 둘 우리집에 와서 고기 해먹었는데, 한명이 스타벅스 우메다역쪽에서 몇년동안 일했었음. 

안그래도 사쿠라텀블러 얘기 나와서 부담갖지 말고 사주겠다길래 아싸 하다가 물어봤음




나: 야 질문있는데 니 스벅알바하면서 한국인들 좀 안가든?

친구: 졸라옴ㅋ(+미간주름)

나: 텀블러 쓸어가지않냐? 마시러 가긴 가냐?

친구: 엌ㅋㅋㅋㅋㅋㅋㅋ시즌상품만 졸라 사감 다른거 하는손님 본적 없음

아예 캐리어 갖고와서 존나 쓸어감ㅋ 무서움ㅋ 

특히 사쿠라시즌되면 하도 쓸어가서 수량제한 둿음ㅋ





님들 보따리 작작좀 하시죠ㅋ 듣는데 졸라 챙피했음 나라망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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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5.02.24 00:29 신고 URL EDIT REPLY
보따리는 정말 하아....
Fly ICN 2015.02.24 15:07 신고 URL EDIT REPLY
항닥 모분의 방문이라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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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스사사란걸 시작하였음 

사실 가입한진 좀 되었고, 눈팅만 아주가끔 했는데 제가 사실 겁도 많고 낯도 좀 가리고 굉장히 샤이한 사람입니다.

근데 낯익는 분들이 좀 보입니다...?





2. 아 요즘들어 오보에 음색에 빠졌음 그래서 배우고싶음 더블린에 클래식 쏘싸이어티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찾아봐야지





3. 몇년전부터 록시땅 벨벳 핸드크림만 썼는데 지난주에 30ml짜리 다 떨어져서 매장갔더니 그건 단종되었다네?

어디한번 비교샷 포스팅한번 해볼까?




4. 스킨을 바꾸어 보았음 근데 전 기지배인데도 이런거 못함 티스토리는 이래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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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ICN 2015.02.16 00:51 신고 URL EDIT REPLY
저도 요새 낯익은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여?ㄲㄲㄲ
2015.02.18 11:59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양복순 | 2015.02.18 12:01 신고 URL EDIT
네이버쪽지로 번호남겨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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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5
diary/Dublin life






1. 요즘 욕이 정말 많이 늘었음 왜냐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2. 님들 살면서 아프리카 편의점 찌질이놈한테 무시당해봄?

나 당해봄ㅋ그것도 개쪽ㅋ

카드정보 업데이트안되서 영수증 보여주니까 내보고 어쩌라고 읽어도모른다고 성질냄

아유크레이지? 돈츄햎아이즈?라 할걸 이제와서 후회중

결국 매니저왔는데 인도인

결국 낼아침에 업뎃 하 화나..

여긴 껌둥이들뿐이야무슨

다음에 1센트로 복수할 예정임

아 아직도 화나네







3. 오늘 내가 정말 좋아하는 교향곡중 하나인 브람스 교향곡 1번 보러 갈랬는데

일생겨서 못가게 되었음 지금 이거때문에 또 엄청 스트레스 받음

그래서 취소하려고 전화했더니

취소하는거 없다고 양도하란다

아이고 머리아파라










4. 항상 묵묵하게 남들 고민 다 들어주는 타입인데

마쌍 내가 고민되니 말할사람이 없네 

기브앤 테이크가 아니라 기브앤 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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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5.02.14 00:47 신고 URL EDIT REPLY
스트레스 받으면 욕은원래 자연스럽게 늡니다ㅋㅋㅋ복수혈전 기대하겠습니다
양복순 | 2015.02.15 18:41 신고 URL EDIT
저지금 1센트 동전 떨구기 연습하고 있어요 툭툭툭툭
그러고 가끄야
Fly ICN 2015.02.15 16:02 신고 URL EDIT REPLY
이러다가 욕복순님 되시겠네여! 저도 나이가 들어갈 수록 스트레스 받는일만 더 늘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원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양복순 | 2015.02.15 18:42 신고 URL EDIT
이미 욕복순인데여 낄낄
욕이라도 해야 분이 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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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5 등신과 상대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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