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114
diary/Dublin life








아 너무 춥다














아울렛에서 코치가방 109유로에 샀다

사실 129유로인데 200불부터는 40유로 할인되길래

친구가 90유로짜리 지갑산대서 같이 계산

그래서 난 109유로 걘 70유로

ㅋㅋㅋㅋㅋㅋ만세

코치는 진짜 느끼지만 한국에서나 더럽게 비싸지

사실 미국이나 다른곳은 마크바이제이콥스 가격인데 ㅉㅉ

여튼 에든버러 갈때 맬 가방인데

소매치기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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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뻑한 종이는 아니지만

50유로나 줄 순 없으므로

근데 짜증나는게

귀찮아서 예약 맡겼더니 18A~D

하 부들부들

비상구 바로 뒷좌석

그것도 내껀 18B

보자마자 정색했음

아 아직도 열받네













내 이어폰이 A Jays four인데

맛탱이감

근데 어차피 런닝머신 할때마다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잘되었다싶어서 싸글빼이 하나 살 예정





















전부터 다른 애들치곤 거리낌없어서 얜 정말 성격이 짱인갑다 했던 애가있었는데

얼마전에 자신이 게이란걸 밝힘

첨엔 장난치는 줄 알았더니 사실이였음

몇몇 친구들 중에 이미 게이가 있는지라

전혀 놀라지 않았다는게 함정 흐규흐규

듣고나서 가만 생각해보니 아... 그렇겠네

근데 내 친구가 나에게 레즈라는걸 밝힌다면

난 어떻게 대할지 상상이 안감

많은 고민 후에 얘기하는 것일텐데 말이다




















그래서 할로윈 1차로 게이바를 갔음

거기서 새로운 친구가 생겼는데

그아이도 나와같이 걍 따라온 애

의사선생님 코스프레로 청진기랑 가운입으셨길래 보니까

코스튬이 아니라 진짜 였음

정체를 물어보니

전에 살던 호스트엄마가 일하는 병원이 부속으로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의대생들이었음

st. stephen park옆에 있는 RCSI에 다닌다고 말한거였는데 잘못알아들었음

계속 크기도 사람도 다 작다고 큰게없다고 투덜대서

뭔가 했더니 의과계열 약학계열 간호계열만 있다고 함 허.....

호스트 맘이 일하는데가 st. james hospital...

그렇슴

나 미래의 의사선생님 친구생김

실수카고선생님에 이은 또다른 닥터프렌드임




















요세미티로 업그레이드 했음

근데 디자인 마음에 안듬

기능은 괜찮아졌는데

투명이 좋아요

그래도 이제 문자 맥북으로 맘껏 보낼 수 있어서

안귀찮앙 항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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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4.11.03 02:51 신고 URL EDIT REPLY
찡겨가기 잼~찡겨가는 좌석만큼 기분더러운거 없음
양복순 | 2014.11.04 00:06 신고 URL EDIT
전두엽에서부터 빡
.데이빗 2014.11.03 03:04 신고 URL EDIT REPLY
저는 스피릿만 아니면 그냥 이동네만 벗어나도... 행벅할듯... (여행하는 누님이 부럼슴다)
양복순 | 2014.11.04 00:07 신고 URL EDIT
그래도 전 미국이 부럽네요
放浪詩人 | 2014.11.04 00:12 신고 URL EDIT
데이빗님은 한꺼번에 몰아타시지 않습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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