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15
diary/Dublin life


1. 아 오늘 누군가의 부탁으로 처음온 일본인 한분 머블린 시티투어를 해 드렸는데,

아니 보통 해외에 거주목적으로 가면 사전조사 하는게 기본아닌가?

무조건 하나도 모른데 쇼핑할수있는데도 설명해도 공부만할꺼랩니다

아니 누구는 놀러왔어요? 더이상 불가능해서 3시간걸리는거 2시간걸려서 보내고

진빠져서 둘이서 비빔밥 폭풍흡입

공부 열심히 하시길... 비기너...라고 하시던데 벌써 일자리 구하시려 하구...으음....





2. 망함 집에 오자마자 감기기운 생겼음 목이 따가워요.



3. 제가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하..




4. 25일에 항덕 모분이 머블린에 친히 행차하신답니다. 성은이 망극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하지만 일생겨서 그렇게된건 제가 죄송합네다아.







5. 어제 일본인 친구 둘 우리집에 와서 고기 해먹었는데, 한명이 스타벅스 우메다역쪽에서 몇년동안 일했었음. 

안그래도 사쿠라텀블러 얘기 나와서 부담갖지 말고 사주겠다길래 아싸 하다가 물어봤음




나: 야 질문있는데 니 스벅알바하면서 한국인들 좀 안가든?

친구: 졸라옴ㅋ(+미간주름)

나: 텀블러 쓸어가지않냐? 마시러 가긴 가냐?

친구: 엌ㅋㅋㅋㅋㅋㅋㅋ시즌상품만 졸라 사감 다른거 하는손님 본적 없음

아예 캐리어 갖고와서 존나 쓸어감ㅋ 무서움ㅋ 

특히 사쿠라시즌되면 하도 쓸어가서 수량제한 둿음ㅋ





님들 보따리 작작좀 하시죠ㅋ 듣는데 졸라 챙피했음 나라망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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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浪詩人 2015.02.24 00:29 신고 URL EDIT REPLY
보따리는 정말 하아....
Fly ICN 2015.02.24 15:07 신고 URL EDIT REPLY
항닥 모분의 방문이라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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