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Dublin life'에 해당되는 글 83건
06021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040215
diary/Dublin life







1. 요즘은 평소보다 30분이나 일찍일어나서 토스트도 꿉고 점심밥도 챙기고

심지어 오늘 지갑도 안가져갔는데 생활에 지장이 없을정도

는 아니고 오늘 도서관못갔네 학생증 없어서

꺄^0^ 머구발권이후로 학교생활도 머구처럼 되가고있음









2. 우리학교에 Japanese Society가 있음

심심해서 친구따라 발렌타인 이벤트한다길래 갔다가

과자만 엄청먹고왔네

게다가 나 소란부시 출수있다는걸 안 애들이

같이하잰다






이거임 

와 5년만이당

5년전이었음 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안되 안되...못해...













이것도

같이추잰다

나보고 대놓고 비웃음을 사라고?




듣자마자 망설임없이

젷따이 야다! 이랑!!!!

도망침











3. 우리반 주책맞은 한국인아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자기소개할때 불란서애가 피아노전공이라고 말하자마자

오우~이러면서 완전좋다고 호들갑떠시더니

오늘은 쉬는시간에 조용히 사과먹고 있는 애한테

뜬금없이 손흔들며 하이 와쬬넴?

걘 잠시 보더니 진짜 쉬크하게

'루이'

라하고 바로 지할거함

옆에있는 내가 다 민망할 정도로 겁나 웃겨서 고개숙이고 끅끅댔음

쌤통이다 제발 오도방정좀 그만 떠시고 질문도 좀 평범한 걸로 만드세요

사우디 여자애한테 성형해봤냐 남자한테 차여봤냐가 뭡니까 진짜



그것은 오늘 일본인친구랑 최고의 안줏거리되었음










4. 연애안한지도 꽤 되어서 무뎌지긴 했는데

오늘따라 내옆에서 대놓고 쪽쪽거리는 인간들이 왜케 눈에 그슬리든지

쏘싸에-튀때도 아이시떼루게임이라고 아이시떼루 이러면서 웃겨야 하는 게임인데

어떤남자가 여자애 들어안으면서 아이시떼루 이러면서 키스하질 않나

집가는길에도 앞에있던 커플 횡단보도에서 만나더니 쪽쪽

30미터 후에 또 누군가 쪽쪽

온세상은 나빼고 다 쪽쪽거리는거 같았다^0^

죽어라!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0215  (3) 2015.02.15
130215  (4) 2015.02.13
040215  (2) 2015.02.03
020215  (2) 2015.02.02
220114  (0) 2015.01.22
190114  (1) 2015.01.19
우루루 2015.02.04 08:31 URL EDIT REPLY
그러쵸. 헤비로테-숀 정도는 춰야죠ㅋ
양복순 | 2015.02.06 21:34 신고 URL EDIT
제가 손목좀 잘 꺾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020215
diary/Dublin life





벌써 2월 시간 참 빠르다










1. 오늘 우리반에 드디어 프레쉬한 친구들이 옴

한명이 프랑스에서 왔는데 같이 파트너가되어서 질문을 만들어야하는데

배려상 얘한테 다 맞추어주었음

근데 갑자기 악기얘기가 나와서 너 악기칠줄아냐니까

피아노전공이래서 어머! 나두쳤어! 라니까

자기 내셔널 콘세르바트으르르

응?

내가아는 그 콘세르바투아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쿵짝맞아서 난리남

베토벤이랑 쇼팽을 좋아한다니

난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좋아한다니

자기 지난시험에 월광 3악장이랑 쇼팽 즉흥환상곡이었다니 어버어버

모차르트도 몇곡은 정말 좋아한다니까

자긴 모차르트는 패턴이 똑같애서 질린단말에 겁나 빵터짐

너무공감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케이팝 MUJI얘기까지 감

올만에 쿵짝잘맞는 친구만남

피날레론 불어좀 읽어줌 숨넘어갈뻔













2. 발권을 등,신같이 해서 취소해야되는데

5시간 반 후에 하랍니다.

결국 머구소리들었음















3. 우리반에 한국인 아줌마있는데 맨날 질문만들어서 대화할때마다 이상한거임

전에는 남자한테 번호따봤냐

오늘은 차여봤냐

성형해봤냐

아나

내가 독일가봤냐고 물어봤었는데

ㅋㅋㅋㅋ3분에 1명이 잘생긴남자지나간다고 꼭 가라함

참 이걸....





















하 칙칙했던 나의 꾸라스에 빛이 생겼구나!

그러므로 난 다시 과제를 끝내러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0215  (4) 2015.02.13
040215  (2) 2015.02.03
020215  (2) 2015.02.02
220114  (0) 2015.01.22
190114  (1) 2015.01.19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3) 2015.01.18
Kkugi 2015.02.03 06:53 신고 URL EDIT REPLY
네 머구같이 발권하신 소식은 잘 들었읍니다.
양복순 | 2015.02.03 21:01 신고 URL EDIT
산수선 죽여버림 내 언젠간 반드시 죽여버릴꺼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20114
diary/Dublin life



너아닌 다른여자따위 똥으로보여
라는 뜻임





친구가 보내줌
일본도 병맛좋아하는건 매한가지








망함
오늘 올만에 집이랑 통화했는데
5월말 귀국플랜짰더니
채소 9월말까지 더블린에 갖혀야됨
섹터런? 마일런? 올해도 말아먹음
아 또 응징당하겠네..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040215  (2) 2015.02.03
020215  (2) 2015.02.02
220114  (0) 2015.01.22
190114  (1) 2015.01.19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3) 2015.01.18
130115 근황  (8) 2015.01.13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90114
diary/Dublin life









거지주제에 참 잘하는 짓이에요

















1. 하 장갑한쪽 잃어버렸다

25유로짜리.... 한국에선 5만8천원에 파는 장갑... 부들부들















2.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먹방 한번 보냈다고 자기 짐싸는것부터 마트 계산대까지 실시간으로 중계하시는 모 블로거

두시간 더 공부할수 있었는데 덕분에 배고픔이 한계에 달아서

복수로 스포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020215  (2) 2015.02.02
220114  (0) 2015.01.22
190114  (1) 2015.01.19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3) 2015.01.18
130115 근황  (8) 2015.01.13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5) 2014.12.25
Fly ICN 2015.01.20 12:21 신고 URL EDIT REPLY
실시간 중계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diary/Dublin life





2달넘게 잠수 호로록 타다가 이제서야 나타나신 어떤 모씨가

갑자기 Apologise dinner래나 뭐래나 일단 사준대니까 갔음

사실 먹을거에 굉장히 약함 하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난 오늘 이인간 뒷담화 포스팅을 할것임.

만나자마자 올만에 허그 이지랄하는데 너무 괘씸해서 주먹으로 등짝스매싱 날렸음 














Green Nineteen Dublin

19 Camden street, Dublin2, Ireland

눈치채신분도 있겠지만

번지수가 간판이름임

그리고 조금 비쌈

(와인+디저트2+메인2에 EUR79 나옴)

내가안냈으니까 상관없ㅋ




























제가 사실 연어를 미친년처럼 좋아해서요

음식하면 영국 뺨때리는 아일랜드에서도

맛있는집은 있었음 하 샐러드가 짱이었으나

기름져서 조금 힘들었음

(아스파라거스를 안좋아해서 남겼더니 줘털림 빡쳤음)












Quinta do Vallado Douro Reserva 2012, Portugal (Red wine)

생각보다 입이 참 저렴해서 맥주를 더 좋아하는데

이 인간은 밥 먹을때마다 와인을 시켜대서 

입은 웃고있는데 속에선 육두문자 뱉은적이 한두번 아님

지금까진 잔으로만 시켜서 평소대로 마시긴 했는데

오늘은 왜 또 병에 집착을 해서 제대로 육두문자 나옴

지도 막 마시면서 ㅉㅉ

(근데 맛있어서 입으로 안뱉었음 헤헤)













​자주간대매 그럼 먹는걸 시키라고

오늘도 추천해달라해서 받은게 망고 스무디 치즈케익

아 달아....

이인간이 와인 다 마시고 디저트 시키겠대서

난 고통을 느끼고있는데

그래서 아니 먹으면서 마시게 좀 시키자 해서

시켰음





















1. 제가 사실 다른애들보단 시계브랜드에 좀 빠삭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인간이 평소엔 로렉스 서브마리너 청판을 차는걸 알곤 있었는데

갑자기 지금 몇시냐고 시간 안맞다고 맞춰야 겠다고 갑자기 시계를 보이는거임

IWC 포르투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만 봐도 자동으로 어디껀지 알아버리는 이상한 능력도 별로 안좋아하고

브랜드로 사람 평가하는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서브마리너인걸 알았을 때도 아 로렉스구나 하고 말았는데

그래서 니가 어린게 IWC를 차던 파텍필립을 차던 오데마피게를 차던 상관은 없어

근데 구지 밥먹을때 내 앞에서 세팅을 해야겠니?

나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19시라고 해야하는걸 9시라 했음

서로 빵터짐 어이없어서

그리고 말 안해주면 섭섭해 할까봐 시계 바꿨구나? 하고 말았음

오~~~IWC네? 해줄걸 그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널 그렇게 안좋아하고 어리다고 얘기하는거임 알겠음?







2. 누가 독일오타쿠 아니랄까봐

바흐 안좋아한다고 나를 터는거임

난 바흐 안맞다고!!!!!!!

난 러시안작곡가가 좋다고

하지만 오랜만에 카르멘환상곡 들어서 5% 기분 업










3. 너의 허세는 변하지 않았어









4. 요즘 유로환율 쓰레기라 기분이 좋다. 근데 오늘로 인해 짜증지수 상승












어떻게 내이름을 이따위로 적어 놀 수가 있지?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이게 마케팅이라도 그렇지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0114  (0) 2015.01.22
190114  (1) 2015.01.19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3) 2015.01.18
130115 근황  (8) 2015.01.13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5) 2014.12.25
231014  (0) 2014.12.23
katamari113 2015.01.18 05:41 신고 URL EDIT REPLY
네 다음 지나
放浪詩人 2015.01.19 04:12 신고 URL EDIT REPLY
엌 이상한 이름이ㅋㅋ
DLH 87입니다 2015.01.19 22:41 URL EDIT REPLY
PAX S'H'INICA. 저는 독일에서 혹여혹여 스타벅스 갈일 있으면 그냥 '팍' 이라고 함미다. 겁나 쉽거든요. 간혹가다가 근데 'PAK' 이라고 쓰는애들도 있는(...) 닉네임 끝을 살짝 바뀌니 달아지는군용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30115 근황
diary/Dublin life

Hugh TinneyAndrew Litton & RTÉ National Symphony Orchestra

막 피아노세팅 끝내고 오케들 앉아서 워밍업할때 






저거는 지난주 금요일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모차르트 피협 20번보러

National Concert Hall에 갔을 때






앤드류 리튼말곤 마데인 아일랜드여

자세한건 주말에 할래요 





사실 바빠요...

바쁘다기보다 요즘 수업 못따라가서 도서관에서 박혀서 지내요......

토할거같아요

저 다시 공부하러 가야되요...

피토하면서 비행기볼때가 제일 행복했네여....하.....

저도 DL...AA....할수있었는데......(일했으면)

하...아....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0114  (1) 2015.01.19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3) 2015.01.18
130115 근황  (8) 2015.01.13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5) 2014.12.25
231014  (0) 2014.12.23
201214  (1) 2014.12.21
放浪詩人 2015.01.14 00:19 신고 URL EDIT REPLY
여기도 공부 때문에 DL AA못지른 1인
양복순 | 2015.01.15 19:24 신고 URL EDIT
더블린은 기회도 없었답니다
Fly ICN 2015.01.14 12:27 신고 URL EDIT REPLY
공부의 끝은 있는건가염... ㄸㄹㄹ
양복순 | 2015.01.15 19:24 신고 URL EDIT
죽을때까지 공부만 할듯 하
Mr K 2015.01.16 13:09 URL EDIT REPLY
어서 공부를 끝내시고 직업의 세계로 들어오심이 - 문제는 들어오면 시간이 더 없......ㅠㅠ
힘내세요 ㄲㄲ
(이 와중에 피쉬앤칩스 생각만 나는 나도 참 못된듯....)
양복순 | 2015.01.18 01:35 신고 URL EDIT
악마네 악마
DLH 87 2015.01.16 22:26 URL EDIT REPLY
오르간 진짜 크군여...
양복순 | 2015.01.18 01:35 신고 URL EDIT
님이 계신 곳이 더 크고 좋은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diary/Dublin life





오늘은 더블린 성당특집임

제가 사이비 믿을거같이 생겨도

사실 어릴때부터 카톨릭신자에여.....

네 매칭안되는거 아니까 눈감아주시죠?(쑻)















꼭 닫은 집앞 스파(라하고 편의점이라 읽는다)

호주포함 다른 유럽도 그렇다고 들었지만

아일랜드도 크리스마스는 모든 가게+버스가 없음

걍 집에서 가족들이랑 노세요

나야 좋음 왜냐면ㅋ애인이없으니까










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sec | F/2.2 | 0.00 EV | 4.2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4:12:25 14:49:25


이게 연말 '편의점' 오픈시간임

ㅋㅋㅋ일본살때도 느꼈지만

24시간인 우리나라가 가끔보면 정말 살기 좋은데라니까

(돈이 많다면)













그래서 오랜만에 성당을 갔음

여긴 8~90%이상이 카톨릭이므로










집앞에 성당이 있는걸 모르고 20분 걸어서 갔더니 이미 미사 끝ㅋ

힝...그래도 신부님과 말씀나눠서 다행

여튼 우리학교 바로 앞 성당으로 갔음

















Church of Our Lady Victories Dublin




하...발영어인건 알고 있었지만

울뻔 걍 지쳐서 한국어로 기도했음

그래도 어느나라나 형식은 바뀌지 않았음

(하지만 나가기 전에 무릎꿇어서 한쪽무릎으로 바닥을 쳐서 인사하는건 달랐음)
















이게 주보인데

다른성당에서 가져왔던거 보니까 똑같음

전 성당 공용주보임 우리나라는 광고나 공지같은게 조금씩 다르지만

그리고 한국은 신부님의 덕담으로 인해 한시간반정도 걸렸던거에 비해

여긴 그런게 없어서 한시간안에 끝남
















미사시간 알아둔다고 사진찍은것

역시 여기가 큰 성당이긴했음

처음에 간 곳은 크리스마스 10시반미사 하나뿐이라고 했거든여....











​아가들이 만든 예뚜님 태어나셨도다

너무귀여웠음















미사끝나고 정리할때

1자형인데 비해 빙 둘러서 배치를 해놨는데

옆에 기둥만 빼면 참 좋았음

















하 슬픈 크리스마스가 되려나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집에서 잠만 안자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

하지만 아직도 프랑스 취소된건 화나네여.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70114 GREEN NINETEEN 라 하고 뒷담화라고 읽는다.  (3) 2015.01.18
130115 근황  (8) 2015.01.13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5) 2014.12.25
231014  (0) 2014.12.23
201214  (1) 2014.12.21
DLH87 헌정  (2) 2014.12.16
김정일 개객끼 2014.12.26 11:37 URL EDIT REPLY
전 뉴욕(고속도로)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서 잘 모르겠는데여?ㅇㅇ
양복순 | 2014.12.26 17:39 신고 URL EDIT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여
Mr K 2014.12.29 00:07 URL EDIT REPLY
1년에 딱 성당 두번가는 저보다 낫네여. ㄲㄲ

2월에 더블린 가는데 혹시 계시나요
피쉬앤칩스 뜯어먹으러 가야되는데(......)
양복순 | 2014.12.29 00:09 신고 URL EDIT
있긴한데 거지를 뜯어먹으려하시다니 부들부들 그때 연락주세요
Mr K | 2014.12.29 03:49 URL EDIT
원래 벼룩의 간이 제일 맛있'읍'니다
ㄲㄲㄲㄲ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31014
diary/Dublin life





1. 크리스마스 고민중이다 친구때문에 모든 계획이 물거품되어서

일단 다른 유럽도 그렇겠지만 아일랜드도 All shops are close & No buses 잼

다행이도 택시는 있단다 하지만 Hailo를 쓰지 않으면 택시잡기 매우 힘들거라고

인증문자가 안와서 저 어플 못쓴단 말이다!











2. 네 저 등신이라 AA 발권 못했어요 지르고볼까 했는데 지난달에 돈도 안버는게 카드썼다고 

아빠한테 겁나게 털려서 용돈끊길 뻔했거든요

어느 블로거분이 계속 발권할때마다 자랑카톡을 보내시는데 내내 피꺼솟해서 병원실려갈뻔











3. 오랜만에 여자로 돌아간 기분이라 행벅해요(헤헤)











4. 그 산타클로스가 자기나라로 귀국을 해 버렸음 덕분에 2주만에 더블린공항 방문잼

ARRIVE에 캐롤송 불러주는 이벤트를 하던데 나도 저런거 한번 받아보고 싶었음 

근데 너무 오랜만에 심각한 과음으로 인해 아침까지 술이 덜깨서 기억이 잘 안남

덕분에 귀국하자마자 미국가려던 나의 계획은 오사카로 변경 

(그 산타클로스는 비행기의 '비'자도 관심없는 앤데 JGC Premier 라하고 원월드 에메랄드라 읽는다 부들부들...)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0115 근황  (8) 2015.01.13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5) 2014.12.25
231014  (0) 2014.12.23
201214  (1) 2014.12.21
DLH87 헌정  (2) 2014.12.16
141214  (10) 2014.12.14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14
diary/Dublin life



한 산타클로스가 죽어있던 여성세포를 살려줌
역시 등잔밑이 제일 어두웠음
티파니앤코는 여전히 여자를 설레게 함























흔한 더블린공항 보따리












'diary > Dublin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Merry Christmas! in Catholic Church.  (5) 2014.12.25
231014  (0) 2014.12.23
201214  (1) 2014.12.21
DLH87 헌정  (2) 2014.12.16
141214  (10) 2014.12.14
101214  (8) 2014.12.10
katamari113 2014.12.27 13:45 신고 URL EDIT REPLY
네 다 보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